뭐 예전에 헬창짓해서 게임 기복 줄이고 실력상승 만들어 냈다는 글을 디시에서 본적이 있었음
근데 프로들중에서도 확실히 양키형들 보면 무슨 우리나라 헬창들마냥 우롹부롹한 프로들 많아서 머슬메모리가 근육량에도 연관이 있나? 싶기도 하지만 옵치 히트스캔으로도 유명한 카르페나 디엠 보면 멸치같이 팔 얇은 체형이라 꼭 그런건 아닌거 같고
오히려 체력이랑 집중력 향상이라면 몰라도 머슬메모리 그 자체에 관련이 있음? 게임이랑 신체 근육량이랑은 큰 상관관계 없는거 같던데
단순 근육량이랑 근육을 쓰는 방법이랑은 좀 다르지 않을까
근섬유의 문제가 아니라 근신경의 문제임. 신경망이 발달하고 더 세밀한 신체 조절이 가능해지면 당연히 에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수있음. 근데 근육량 늘리는것보다 차라리 에임 훈련을 통해 직접적으로 그 신경이 에이밍이라는 움직임에 적응하게끔 하는게 더 효율이 높음.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