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조로 얘기하는 건 미안하지만
정론에 가까운 얘기니까.
115cm/360(점프곡선 사용)
20cm/360
난 특정 시기에 꽂힌 플레이 스타일,
게임종류에 따라 이렇게나 감도 널뛰기하는 편인데.
에임트레이너는 다양하게 다 쓰고.
다 각각의 상황에서 최적화된 퍼포먼스가 나옴.
노출되는 이벤트와 내 신경발달에 따라 적합한 감도가
정해지는 거지, 어떤 좁은 범위의 감도가 모든 상황에서
내게 최선의 감도라고 가정하는 그 타고난 감도라는 건
없다.
그렇게 느끼는 이는
높은 확률로 지엽적인 특정 패턴의 발달 고착화 때문에
성장에도 장애가 있는 상황일 거라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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