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fps할때 내가 사람수준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에펙시작하고 내 에임이 개벌레라는 걸 알게됨


그래서 에임연습 해보려고 갤 둘러보다 코박스 글 보고 바로 구매


3대?  어짜피 에펙은 트래킹이라는 생각에 어센빼고 두개는 하지도않음

그때 어센점수 8000언저리였나


잘하는사람영상보고 내가 개 구데기라는걸 체감함

근데 꼴에 자아는 쎼서 선긋기도 제대로못할때 미드패스트 부터 갈기고있었음

미패 7500쯤이었나부터 뭔가 잘못된걸느낌 점수는 올랐는데 총쏘는건 더못쏨 허공에다 좌우로 갈기고있음

그러다 현타와서 연습하고 잘해지면 그때 에이펙스 재밌게하자 생각함

그때부터 기초부터 하자는생각이들어서 엘스 기초루틴 따라했음 

기초루틴 첫번째거 하고 충격먹음 선긋기하는데 ㅈㄴ어려움 자괴감듬

어떻게든 합격점수받고싶어서 점수에 집착하다보니 손목 시즈모드박고 좌우로 흔들기시작함 

어찌쩌찌 하다보니 gp far 여기서 멘탈한번 더부서짐

5500도 안나옴 죽고싶음 

그때도 문제점이 뭔지 찾을생각은못함 그냥 잘하는사람 영상보다가

controlsphere << 이게 트래킹 정수라는 말듣고 다버리고 컨트롤스피어만 6개월갈김

6개월쯤 겜도못하고 제자리걸음하니까 그제야 문제점 찾을생각이들더라 인간이면 이렇게 못하진않을텐데 하고

그때부터 다양한거 많이 시도해봄 앵간한 잘못된습관은 다 거쳐간거같음

그제서야 에임연습 재밌다 생각함 

조금씩 느는게 느껴져서 그때 목표 세움 어센 17000점

그러고 4000시간 박은 지금




아 아직도 에이펙스는 못하고있음 ㅋㅋ 잘쏴지면 그때할라고


나도 몇천시간 더박으면 고수가 될 수 있지않을까?


다음번엔 어센 18000 찍어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