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한테 맞는 감도라는걸 깎아야함?
개 좆밥이여도?
게임경력은 존나길지만 딱히 에임이란것에 신경을 안쓰고해서 (그래서 못함)
어떤 게임을 갈아타건 그냥 손으로 마우스 휙휙 돌려보고
음 편하다 싶은 감도로 하거든. 게임마다 수치값이 다르니까 ㅇㅇ
개좆밥이 이제 에이밍 실력을 키우고싶다! 하면
굳이 감도수치를 조금조금쪼끔씩 깎을게아니라 그냥 편한, 넓은 범위의 감도로 시작해서
연습을한 이후에 그 감도를 다른 게임에 그대로 가져가는데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맞지않을까?
에임연습을 시작할려고하는데 내가하는 종류갖가지 게임들의 감도를 하나하나 이 에임연습게임에다 옮기는거라던지
변환한다던지, 자세는 어떻고 손목은어떻고 그런거 시작도안했는데 그런거부터 하나하나 할생각에 머리에 열이올라서 물어봄
감도같은거 맞출필요없고 니가 말하는대로 편한감도대에서 거기서 연습을 하는거임 ㅇㅇ 자세도 어디 아픈거 아니면 바꿀이유도 없고 ㅇㅇ 손목이 뭐 어떻고 팔이 어떻고 이거 신경쓰면서 에임하는사람도 없음 ㅇㅇ
오히려 a게임에서 편했다고 b게임에서 편하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에임연습을 매 게임마다 감도 똑같이 맞춰가며 할 필요가 없는 거고, 또 에임연습이라는게 감도를 고정해놓고 한다고해서 더 효과적인 것도 아님. 나쁜 습관이 늘면 늘었지 더 좋은 건 없음.
편하게 맞춰놓고 하는 건 맞다고 보고 다른 얘기에 대해 한 말임
근데 어차피 좀 연습하다보면 바뀜ㅋㅋㅋㅋ
니 편한 감도로 하셈 감도 좆도 사오간 없음
그런데 진ㅉ ㅏ너무 힘들면 저감도로
본인도 감도 다 다르게씀
감도 나 맨처음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EDPI 3,225였음. 왜냐면 게임은 거의 롤만 주구장창 했었는데 롤은 마우스 빠른게 좀 더 낫더라고. 그러다 지금은 800까지 내려옴 880까지 올릴까 고민중이긴 한데, 암튼 하다보면 자연히 낮은 감도를 찾게 됨
감도는 그냥 니가하는겜 프로 평균감도만 해도 평타침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