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벌어져서 어깨가 들려올라가거나 말려들어가지만 않으면 괜찮음. 걍 어깨부터 팔뚝까지 힘 툭빼고 내려놓은상태에서 휘적휘적해야하는데, 책상이 높으면 팔꿈치가 밖으로 많이 빠져버리기 쉬움.
나도 한 차렷기준에서 바깥으로 한 10~15도 정도는 밖으로 삐져나가긴 하는데... 안마의자 누웠을때마냥 팔걸이 위에서 팔꿈치가 벗어나진 않음.
너무벌어져서 어깨가 들려올라가거나 말려들어가지만 않으면 괜찮음. 걍 어깨부터 팔뚝까지 힘 툭빼고 내려놓은상태에서 휘적휘적해야하는데, 책상이 높으면 팔꿈치가 밖으로 많이 빠져버리기 쉬움.
나도 한 차렷기준에서 바깥으로 한 10~15도 정도는 밖으로 삐져나가긴 하는데... 안마의자 누웠을때마냥 팔걸이 위에서 팔꿈치가 벗어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