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선 동기화의 정확한 개념이 뭐임????
조준점에 집중 - 주변시로 적을 인식 - 인식한 방향으로 일직선을 그리며 에임을 일정한 속도로 이동 - 조준점에 집중한 상태로 적에 조준점이 일치하면 격발
적을 인식 - 적에 집중 - 에임을 일정한 속도로 인식한 방향으로 이동 - 조준점에 에임을 집중 - 일치시 격발
이 두개중에 존나 헷갈림
두번째로 할때는 에임이 딱 달라붙는다는 느낌이 있었고
첫번째로 할때는 적이 중앙에서 멀어지면 막 집중이나 시선이 흔들리는 느낌이 일어남
2. 팔로 에임하는데 미세 타깃 하거나 중장기간 연속 플릭 할때 달달달 떨리는 느낌
이게 손목이 잠기는건진 모르겟는데
인게임 플릭할때 옮긴 후 클릭할때 존나 툭 흔들리거나
코박스 시나리오 할때 미세조정이 손목쪽이 가동이 살짝 약해지면?서 덜덜 떨리는 느낌임
이런건 팔을 쓰거나 손가락 조정을 더 하려 노력해야하는거임?
3. e1se 이거 원래 이리 어려움?
트래킹도 졸업점수는 2단계까지 넘겼는데 나름 만족할만한 퍼포먼스까진 올렸다고 생각함. 근데 평균점수가 졸업이어야하는거잖아 ㅅㅂ 이걸어케해
근데 ㅅ발 플릭이 벽임.
1단계도 7천점 졸업 한번 찍고
다시해보면 한번씩 미스샷이 존나남
2단계도 시발 못해먹겠음 자꾸 플릭하고 쏴야지 하면 애들이 응 ㅈ까 하고 움직여있음
에임을 존나 정적으로 쓰는건가 옮기고 멈추고 쏘는게 아니라 옮기면서 쏴야하는건가
존나모르겠음 시발 이걸 어케 평균점수로 졸업을 쳐하는거임? 에갤러들은 코박스에 하루의 23시간 59분을 갈아넣고 1분 잔다음 다시 코박스함?
4. 여기 코박스 피드백 요청글같은거 올려도 댐?
시선동기화는 그냥 몰라도 되는 단어고 생각도 할 필요가 없음 그냥 힘조절 안돼서 에임 빗나가는 거 왜 그럴까 고민하다가 이상한 포인트에 박혀서 만들어진 ㅈㄴ쓸데없는 단어임 적을 보냐 크로스헤어를 보냐 이것도 다를 바 없음, 당연히 둘 다 보는 거고 힘 조절 잘 되면 알아서 당장 더 필요한 요소에 집중되게 돼있음 힘 조절이 줫구려서 흔들리니까 조준점이든 적 움직임이든 놓쳐버리는 건데, 적 뚫어져라 본다고 조준점 본다고 갑자기 에임이 부드러워지지 않음. 별개로 집중하기 위한 눈 크게 뜨기 같은 큐잉 자체는 집중력 향상에 순간 도움을 줄 순 있음
합격이 평균 유지고 졸업은 한번 찍으면 되는 걸로 아는데
덜덜 떨리는 게 우측으로 손목이 외전 시 발생하는 거면, 기본적인 마우스 그립 상태에서 손목 아랫팔뼈를 오른쪽(엄지가 바깥쪽으로 도는 방향)으로 좀 더 회전시켜 잡는 게 유효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음. 컴퓨터에 앉아 마우스에 팔을 올린 자세가 팔을 안 쪽으로 굽히는 거에 비해 펴는 게 더 제한되는 각도를 갖고 더 익숙하지 않은 가동범위를 쓰기 때문에 손목의 외전각을 내전에 비해서 한계 범위를 많이 씀. 그래서 근육이 발발 떨릴 수 있음, 특히 긴장상태에선 더 그렇고. 그래서 오른쪽으로 조금 외회전시켜주면 손목의 뒤로꺾임각을 추가로 써서 가동범위를 확보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운동 범위에 동작을 가두는 거임. 다른 패턴에서 떨리더라도 그 패턴에서 사용하는 관절의 가동범위 측면에서 접근하면 비슷한 방식으로 추론
할 수 있는데, 가동범위 관계 없이 발생하는 문제면 그냥 과긴장, 익숙함 부족
미세타겟 떨림은 보통 과긴장인 게, 세밀한 힘 조절이 발달하지 않을 수록 당연히 약한 힘의 컨트롤이 어려운데 이를 마우스를 누르는 힘을 통해 극복하려고 함. 당연히 아래로 마우스를 누르는 압력이 생기면 똑같이 왼쪽으로 1mm 이동하더라도 더 많은 힘이 필요, 약한 힘의 통제가 어려우니까 눌러서 덜 약한 힘을 통해 하게 되는 거고 결국 손가락 과긴장과 발달이 미숙한 힘영역에서 근육을 짧게 자주 긴장상태로 수축하니까 연축 발생.
결국 요약하면 못 쓰는 영역 쓰면 긴장함 -> 떨림임. 못 쓰는 걸 잘 쓰려고 하는 게 훈련이지만 너무 떨리면 훈련정체성이 퇴색될 정도로 나쁜 패턴의 고착화만 심화할 수 있으니 시나리오 난이도나 사용범위를 좀 더 개인에게 적절하게 완화하거나 못 쓰는 영역을 좀 덜 쓰는 그립법이나 감도로의 셋팅 변경이 고려해볼만.
음 장문추 감사영 그럼 시선동기화는 일단 걍 ㅈ대로 집중 잘되는 방식으로 하면 되는거네. 그리고 달달 떨리는건 손목을 살짝 왼쪽으로 굽혀서 하던 팔을 통해 손목의 가동범위를 줄이는식으로 하면 되는건가?
팔 큰 개입 없이 손목을 주로 사용하는 범위에서는 그 방법은 무효하니까, 아래팔뼈(=하완,전완)를 약간 오른쪽으로 돌린 셋팅에서 잡는 게 유효할 수 있다고 한 거임.
음 ㅇㅋㅇㅋ 감사감사링
거의 모든 이벤트에서 팔 움직임을 유기적으로 섞어줄 수 잇으면 그렇게 해도 되지
아 하완회전각 말고도 엄지랑 새끼 손가락 사용해서 마우스 수평 이동 시 기울임을 줄이는 방식으로도 해소 가능
가이드 좀 제대로 읽어라 합격 평균임 한 5번 돌려서 3번 합격이면 다음걸로 넘어가는거고 1번만 졸업 점 뜨면 안해도 됨 - dc App
넹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