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말대로 그 그립이 뭐 미세조정이니 일직선긋는대에 편하니 그건 뭐 개인차가 있으니 그렇게 느낄수 있다고 나도 생각은 함
근데 그립같은거 줫도 상관없는게 연습하면 그 단점이 보완된다고 생각을 함 ㅇㅇ
그러니 다른 분야에서 다른 에임법을 쓰는 사람임에도 와 이 사람 에임 개 좋다 이런 사람이 다 나뉘는거라 생각을 함
요약하자면 그립법에 장단점이 있는거 인정함 근데 그럴때마다 흘릭게임이라고 플릭만 하는거 아니고 트레킹 겜이라고 트레킹만 하는거 아닌데 니네 특정상황마다 그립 바꿔잡을거 아니면
그런거 신경 쓸 시간에 어떻게 연습을 할지 더 연구하길 바람
정정 플릭
ㅇㄱㄹㅇ
ㅋㅋ애새끼냄새나노
그립 상관 없다는말에 삔또 상했노 ㅋ
시나리오마다 그립 바뀌고 인게임에서도 상황마다 그립 계속 바뀌던
조금씩 바뀌는걸 이야기한다기보다 뭐 팜이니 팜클로니 이런거 이야기하는거
핑거-클로 상황마다 바꿔잡는 편인데 짐승미니라 유격이 있을 뿐 일반적인 포지션을 생각하면 사실 핑거-클로-팜 전부 사용하는 꼴이더라고요. 손목이 바닥에 붙기도 하고 떼지기도 하고 여튼.. 약점 극복엔 여러 방식이 있는 듯. 이 그립은 이건 좋은데 뭐가 구리고 저 그립은 이건 구린데 요건 좋고 어떻게 잡아야 하지 그립병 빠지는 건 비생산적인 접근임에는 동의.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