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론데 디테일을 덧붙히자면
발로란트를 하고 팔의 5,60퍼센트 정도 올려놓고 하거든?
근데 어쩔땐 팔의 무게 배분이 고르게 돼서 걸린단 느낌이 안 드는데, 언젠 팔이 시즈박혀서 움직이기 힘들어진다

약간 하다가 팔꿈치가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러는 것 같긴 한데 대체 어떻게 고쳐야되는 거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이래서 높이 조절도 의미가 없어져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