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720.

아직 정발 안한 마우스인데.

이거 잡아보고 깜짝놀랐음.

특이한 쉘인데

마우스 패드에 손 오므리듯이 올려놨을때 딱 그 모양으로.

팜그립은 아니고 클로그립으로 이렇게 딱 맞게 잦히는 마우스는 처음임.

사실 원래 있던 쉘인데. 너무 비주류라고 생각됬던 쉘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한번 꼭 찍먹할 가치가 있는 마우스 쉘인듯.

코팅 , 무게 완벽함.

대신 클릭압이 너무 낮아서. 단점.

무선쉘으로는 안나올거 같은것도 단점.


핑거그립이 내 주 그립이었는데.

일단은 이 마우스 쓰면서 생각이 많이 바뀜.

한번 꼭 써봤으먼 좋겠다. 특히 약지 소지 부분이 너무 완벽 해결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