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이라이트를 보고 엄청 충격받아서 에임랩에 몰두하기 시작
2시간 30분을 에임랩을 한다는게 쉽지않고 중간 중간 딴짓을 할려하거나 하면서 대충 칠때도 있었지만 목표는 팔이 지칠 정도로 한다였음
첫날은 완전 팔이 맛이 가버리고 프로는 이걸 어떻게 하지 에임도 개판인 나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에임에만 하기에는 미련한 시간 아닌가 이 생각이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띄게 에임이 달라짐 그후로 "머슬 메모리"라는 말은 몰라도 팔을 정말 극한으로 굴리면서 연습을 하면 일관성은 견고해진다라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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