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말해서 동 edpi 기준 dpi 800에서 400으로 내렸을 때

느껴지는 그 묵직하고 짤막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됨.

마우스와 화면위 에임까지 긴 막대로 연결돼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dpi나 폴링의 수치가 낮아질수록 그 막대의 길이가 줄어든다고 느껴짐.

나는 빠른반응속도와 무겁고 안정적인 에임을 원해서

dpi 400에 폴링 500씀.

이걸 더 높혀버리면 뭔가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고

수영장에서 손 흔드는 느낌이 남

서든  배필  글옵  더티밤  오버워치  발로란트 순으로 플레이 해왔고

옵치 평균 에임연습시간 하루 4시간정도에 프로제의도 받았었고,

현재는 발붕이로써 하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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