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밑부분이 마우스 궁뎅이에 닿는 그립에서 손바닥 중간이 마우스 궁뎅이에 닿는 그립으로 바꿨는데 이때동안 에임하면서 계속 느낀 불편함이랑 불확실함(맞출자신이 없음)이 없어졌다..
내일 계속 사용할건디..착각이 아니기를..기분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