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밑부분이 마우스 궁뎅이에 닿는 그립에서 손바닥 중간이 마우스 궁뎅이에 닿는 그립으로 바꿨는데 이때동안 에임하면서 계속 느낀 불편함이랑 불확실함(맞출자신이 없음)이 없어졌다..내일 계속 사용할건디..착각이 아니기를..기분 개좋음
그 느낌 잘 기억하자 ㄹㅇ
밑 오른쪽 왼쪽 옆 전부 기억해뒀다..맨날 그립을 바꾸다보니 잘되는 그립을 찾아도 까먹었는데..이번은 절대 안잊을꺼야..
그냥 자고일어나면 위화감 들면서 자괴감 들수도 있으니 마우스 붙잡고 자셈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ㅋ테이프 칭칭감고 자면되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