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감도 팔에임 유저인데 팔무게 배분과 손목잠그고 푸는거등 많은 꿀팁 알아가는 도중에 궁금한게 생겼는데


저감도 처음시작한날부터 지금까지 고민해오던 한가지 책상에두는 팔의 위치인데


내가 주로하는 게임은 오버워치나 APEX처럼 하이퍼FPS가아니라 카스글옵 발로란트처럼 Y축에비해 X축이동이많은 클래식 게임임


예전부터 카스글옵 저감도 프로들 사진들을보면 하나같이 팔꿈치를 거의 책상끝까지 놓을정도로 가깝게 올려두는 프로들이많아서


나도 저감도 했을때 그렇게했는데 하다보니 겪는증상은 라운드숄더와 거북목 인거같음 자세를 아무리 바르게 잡으려고 노력해도 자연스럽게 자세가 안좋아짐


(책상위에 팔꿈치를 박아놓은 niko선수)




1번 사진처럼 하면 X축이동이 중요한 클래식게임에서 초탄헤드박기에는 안정성 상승 + 왼쪽오른쪽 어깨 비대칭 라운드숄더 거북목


반대로 자세 바르게잡을려고 허리펴고 어깨피고 턱당기는 건강한자세로하면 2번자세처럼 팔의 위치가 팔목 중간정도로 오게되는데 안정성이 1번에 비해 떨어짐


어깨피고 허리펴는거부터가 팔목위치가 중간에 올수밖에없음 어깨를 굽어야 팔꿈치를 책상에 박을수있음


조언좀...


건강인가 안정성인가 둘중 하나라고 봐도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