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움직임을 보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자꾸 무의식적으로 조준점을 보게됨

이게 설명 하긴 뭐한데 조준점이 눈에 보이니까

자꾸 적을 일일이 조준점 안에 넣고 쏘려는 느낌?

당연히 적을 맞추려면 조준점 안에 넣는게 맞지만 내 감을 믿어야 할 때도 있는건데

조준점에 들어간걸 눈으로 확인한 뒤에 쏘려는 그런게 있는 것 같음

근데 적이 멈춰 있지 않은 이상 눈으로 인지하고 쏘는 내 반속이 당연히 더 느릴테고 그래서 더 빗나가게 됨

그래선지 조준점을 빼면 정밀조준은 힘들어도 평균 명중률은 늘어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함

조준점을 아무리 작고 옅게 써도 소용이 없는데 어케야 할지 모르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