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움직임을 보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자꾸 무의식적으로 조준점을 보게됨
이게 설명 하긴 뭐한데 조준점이 눈에 보이니까
자꾸 적을 일일이 조준점 안에 넣고 쏘려는 느낌?
당연히 적을 맞추려면 조준점 안에 넣는게 맞지만 내 감을 믿어야 할 때도 있는건데
조준점에 들어간걸 눈으로 확인한 뒤에 쏘려는 그런게 있는 것 같음
근데 적이 멈춰 있지 않은 이상 눈으로 인지하고 쏘는 내 반속이 당연히 더 느릴테고 그래서 더 빗나가게 됨
그래선지 조준점을 빼면 정밀조준은 힘들어도 평균 명중률은 늘어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함
조준점을 아무리 작고 옅게 써도 소용이 없는데 어케야 할지 모르것음
이게 설명 하긴 뭐한데 조준점이 눈에 보이니까
자꾸 적을 일일이 조준점 안에 넣고 쏘려는 느낌?
당연히 적을 맞추려면 조준점 안에 넣는게 맞지만 내 감을 믿어야 할 때도 있는건데
조준점에 들어간걸 눈으로 확인한 뒤에 쏘려는 그런게 있는 것 같음
근데 적이 멈춰 있지 않은 이상 눈으로 인지하고 쏘는 내 반속이 당연히 더 느릴테고 그래서 더 빗나가게 됨
그래선지 조준점을 빼면 정밀조준은 힘들어도 평균 명중률은 늘어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함
조준점을 아무리 작고 옅게 써도 소용이 없는데 어케야 할지 모르것음
평소 책읽을때 자연스럽게 잘 읽어지는 편임?
보통 아이언사이트 같이 시야에 직접적으로 방해되는 경우를 빼고, 집중력 문제와 집중력이 좋아도 눈과 에임 동기화율이 낮은 경우 자주 발생하게되는데(중앙개념이 잘 안잡혀있고, 조준점에 의존해야 맞출 수 있는 경우) 이 동기화가 잘안되는 경우는 표적이 작아질수록 더 심해지는편, 작은 표적이나 움직임에 익숙해지는게 필요하고, 조준점 없이 큰 표적으로 중앙 감각을 잡아보는게 좋음.
적을 화면중앙에 담는다는 감각을 익혀야지 그리고 가면갈수록 내가 상정하는 가상의 중앙영역이 점점 핀포인트가 되어가는거임
조준점에 의존해서 그런다. 크로스헤어 아예 없는 게임으로 단련해라. 적과 크로스헤어를 일치시켜서 맞추는 게 아니고
적을 화면중앙에 일치시켜서 맞추는 거다
크로스헤어는 그냥 초보용 가이드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