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손목만 썼는데
마우스바꾸고 나서 그립법도 자연스레 바뀌고나니 팔에임쓰게 되었음 (ec2b -> 지무선, 현재는 g102사용)
모든 동작이 자연스럽게 됨
팔 지지대로 삼고풀고 어깨에임도 하고 손목도 가끔쓰고 여긴조금만움직여야지 하면 힘조절도 된다
가장큰거 가동범위가 넓어짐 = 저감도 활용 100%
상하에임이 이전보다 수월해짐
나만의 자세를 깨닫고 매번 유지하게끔 함
마우스를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게됐음
코박스점수는 그대로인데
내가 느끼는 안정감은 그 이상이다
다만 미세한 에임에대한 정확도 부분은 해결방법을 찾아야겠음
손목을 지지대로삼고 깔짝댔을땐 그 범위에 한해서 매우 정확했는데 그립이 바뀌어서 손목을 바닥에 붙이지 못하니 손목에임이 불안정해짐
내가 손목으로 게임했던 이전의 플레이들이 아깝진 않음 그 감각이 팔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느낌 다만 진작에 팔에임을 알았다면 어땠을까 아쉽기도 함
에붕이들도 본인이 완벽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한번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난 개인적으로 마우스 그립의 편안함이 마우스를 컨트롤하는 능력과 비례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마우스바꾸고 나서 그립법도 자연스레 바뀌고나니 팔에임쓰게 되었음 (ec2b -> 지무선, 현재는 g102사용)
모든 동작이 자연스럽게 됨
팔 지지대로 삼고풀고 어깨에임도 하고 손목도 가끔쓰고 여긴조금만움직여야지 하면 힘조절도 된다
가장큰거 가동범위가 넓어짐 = 저감도 활용 100%
상하에임이 이전보다 수월해짐
나만의 자세를 깨닫고 매번 유지하게끔 함
마우스를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게됐음
코박스점수는 그대로인데
내가 느끼는 안정감은 그 이상이다
다만 미세한 에임에대한 정확도 부분은 해결방법을 찾아야겠음
손목을 지지대로삼고 깔짝댔을땐 그 범위에 한해서 매우 정확했는데 그립이 바뀌어서 손목을 바닥에 붙이지 못하니 손목에임이 불안정해짐
내가 손목으로 게임했던 이전의 플레이들이 아깝진 않음 그 감각이 팔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느낌 다만 진작에 팔에임을 알았다면 어땠을까 아쉽기도 함
에붕이들도 본인이 완벽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한번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난 개인적으로 마우스 그립의 편안함이 마우스를 컨트롤하는 능력과 비례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에붕이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