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감도 - 저감도 문제나 그립법의 문제는 일단 "바꿔불까?" 생각이 들면 한번 바꿔봐라.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면서 얻게되는 정보들 모두가 니 에임의 경험치로 남게 될거다.
핑거그립밖에 써본적없어서 핑거만 쓰던 놈이랑 핑거 팜 클로 팜클 다써보고 "나는 핑거가 ~라는 단점이 있지만, ~라는 장점때문에 제일 잘 맞아. 그러니까 난 핑거 쓸꺼야" 하는 놈이랑은 다를수밖에 없다.
익명(49.172)2020-11-09 23:09
답글
내 손에 맞지 않는 불편함을 충분히 느꼈다면 다시 원래방식대로 돌아오면 된다. 머슬메모리라는게 그렇게 빨리 씹창나는게 아니다.
왜 손에 맞지 않는지, 불편함이 어디서 왔는지를 스스로가 정리해보면 본래 쓰던 그립에서 똑같이 나타나던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될 거다.
익명(49.172)2020-11-09 23:10
답글
그리고 물어볼게 있는데 내가 트래킹할때 에임이 떨린다고해야하나? 그런데 그립때문일까? 손목이 트래킹할때 떨리는데 - dc App
초보엠붕이(175.202)2020-11-09 23:12
답글
핑거니까 마우스를 잘 쥐려면 손가락이 많이 움츠러들어야겠지? 근데 여차하면 그 힘조절이 안되서 부들부들 떨리기 쉬움.
일정한 힘으로 잡고 움직이는것부터 불안정해지기 시작하면? 손목까지 움직여야할때? 달달달 떨리는거임 ㅋㅋ
세밀한 범위 안에서 놀때는 단점이 드러나지 않는데, 큰 범위를 움직여야 할 때, 마우스가 속도를 받으면서 크게 움직여야 할 때 핑거의 불안정함이 아주 잘 보이게 될거임.
핑거쓰는 사람이 손목 움직여야할만한 상황이면 얼마나 크게 움직여야하는 상황인지 사이즈나오지.
고감도 - 저감도 문제나 그립법의 문제는 일단 "바꿔불까?" 생각이 들면 한번 바꿔봐라.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면서 얻게되는 정보들 모두가 니 에임의 경험치로 남게 될거다. 핑거그립밖에 써본적없어서 핑거만 쓰던 놈이랑 핑거 팜 클로 팜클 다써보고 "나는 핑거가 ~라는 단점이 있지만, ~라는 장점때문에 제일 잘 맞아. 그러니까 난 핑거 쓸꺼야" 하는 놈이랑은 다를수밖에 없다.
내 손에 맞지 않는 불편함을 충분히 느꼈다면 다시 원래방식대로 돌아오면 된다. 머슬메모리라는게 그렇게 빨리 씹창나는게 아니다. 왜 손에 맞지 않는지, 불편함이 어디서 왔는지를 스스로가 정리해보면 본래 쓰던 그립에서 똑같이 나타나던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될 거다.
그리고 물어볼게 있는데 내가 트래킹할때 에임이 떨린다고해야하나? 그런데 그립때문일까? 손목이 트래킹할때 떨리는데 - dc App
핑거니까 마우스를 잘 쥐려면 손가락이 많이 움츠러들어야겠지? 근데 여차하면 그 힘조절이 안되서 부들부들 떨리기 쉬움. 일정한 힘으로 잡고 움직이는것부터 불안정해지기 시작하면? 손목까지 움직여야할때? 달달달 떨리는거임 ㅋㅋ 세밀한 범위 안에서 놀때는 단점이 드러나지 않는데, 큰 범위를 움직여야 할 때, 마우스가 속도를 받으면서 크게 움직여야 할 때 핑거의 불안정함이 아주 잘 보이게 될거임. 핑거쓰는 사람이 손목 움직여야할만한 상황이면 얼마나 크게 움직여야하는 상황인지 사이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