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으로 연동하려고 안해도 자기가 팔 손목 연동 자연스럽게 되는 자세를 찾으면 손목 갈때 팔도 따라감
팔위치 손목위치 그립법 다 시험해보라는게 이런거 때문인가봄
감도도 적응의 문제라고는 하는데 사람마다 팔이랑 손목 연동이 쉽게 되는 감도가 있는것도 사실인 것 같음
어느정도 기본에임 익히고나면 감도랑 그립법 자세 이거저거 시험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느낌 찾는게 최우선인것 같다.
한번 저 느낌 알고 나면 마우스랑 패드나 감도 바꿔도 연동 가능한 자세 찾는거 엄청 쉬워지더라고
"감도도 적응의 문제라고는 하는데 사람마다 팔이랑 손목 연동이 쉽게 되는 감도가 있는것도 사실인 것 같음" 이부분 팩트임. 성인이 된 후 관절의 가동범위, 뼈의 길이와 크기가 개인별로 다르기때문에 결국 개인에게 맞는 감도가 다 달라지는거임. 본인에게 물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적절한 자세와 감도는 분명히 존재함. 결국 에이밍도 뼈와 근육들을 원하는만큼 움직이는 작업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