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진전이 있는거 같지는 않음
800*4.25
마우스 g502
모니터 144
패드 피시방 장패드
오버워치 자체는 별로 안하는데. 오버워치로 연습함. 오히려 요즘은 에펙 자주함
한쪽으로 움직이는거 찍어달라고 하는 애도 있어서 처음에 넣음
념글은 전부 읽어봐서 뭔 내용을 말하면 대충 알아들음
문제라고 생각하는거
1.영상에서 한번 나오는데 근접에서 에임이 휙 하고 움직여짐 일정 거리면 저러지는 않는데 완전 근거리면 저지랄남
2.이게 제일크고 내가 고치고 싶은건데 내가 생각한 곳을 못때리고 주위를 때림. 이걸 고치면 누구나 좋은 에임이겠지만 그게 아니라
진짜로 내가 맞췄다고 생각함. 근데 실상 다시보기 보면 빗나가 있고 "머리" "몸"을 노린다는 느낌이 아니라 덩어리를 노린다는 느낌으로 쏨
=정밀 에임이 안됨
3.좌우무빙
프로 선수도 다 못맞춘다고는하는데. 이게 방향 전환할때도 못따라감
그 이외에, 또는 해결법, 연습법 등등 피드백 해주라.
p.s
에펙 요즘하는데 짧게 와리가리 치는애들 상대법 혹시 있냐 짧게 치면 너무 탄이 빗나감
https://www.youtube.com/watch?v=lZyfwN4jD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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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땡큐. 한번 개선 해볼게
내 경험으로는 손가락에임이란 걸 알고 나서 휙 나가는 걸 고침, 이게 손목이랑 팔만 써서 에임하니깐 세밀한 에임이 힘들어지더라 그래서 팜그립 버리고 클로로 바꾸고 세밀한 건 손가락으로 초근접은 손목이랑 팔로 연계하면서 에임해보니 고쳐졌음 손목만 쓰면 일정하게 움직이는 건 되는데 와리가리 칠 때 너무 나가더라구
손가락비중을 높여쓰는 화면범위 / 손목비중을 높여쓰는 화면범위 / 팔목비중을 높여쓰는 화면범위 이 세 구간 구분은 하면서 연습하는거냐? 0:37초부터 아나놓치는거보면 그거 안되는게 확 드러나잖아.... 애가 갑자기 가까이왔다가 멀어졌다가하니까 주먹구구식으로 쫒아가기바쁜데, 손가락 손목 팔목 비중 조절을 어떻게할지 감못잡고 놓쳐버리는거... 손목치기로 붙은 아나 방향으로 화면 제끼긴 했는데, 어느정도로 조절해야하는지 감도 못잡고 오버에임 남. 다시 반대방향으로 쫒아갔는데 반응속도 늦어서 또 엄한곳만 짚고... 예측성 에임도 너무 많이 보인다.
손가락 - 손목 - 팔목 협응이 동시에 이뤄지는 연습부터 해야할거같은데... 진짜 한몸처럼? 뱀처럼? 그 세부분을 동시에 다룰수있어야함
손목 - 팔은 이해가 가는데 손가락은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르겠음
코드공유좀 해주라
에이밍을 하는게 아니라 예측을 하고있는듯 보임 - dc App
님들은 이 쉬운 문제점을 왤케 쓸데없이 길게말함. 핵심을 볼줄모르는건가 힘조절이 안 돼서 그런거임 좌우전환 할 때나 큰 이동을 할 때나 똑같은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보임. 힘을 안 줘야겠다는 강박관념이 힘조절을 방해할 수 있음
진짜 손목컨트롤 뭔 컨트롤 그런 건 시간낭비라고 보여짐. 무슨 인간이 기계두 아니고 손에 80의 힘을 주고 30도각도를 꺾어서 그이상은 팔을 쓴다는 말도 안 되는 것에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힘조절을 어떻게하고 있는지만 본다면 팔은 무의식적으로 프로게이머와 같이 따라올 것임
힘조절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장 쉽게해볼 수 있는 방법 추천해주겠음. 좌우 무빙만 하는 적 가져다놓고 마우스를 위에서 존나 쎄게 눌러보셈. 해보면 "아!" 할 것임
아 오랜만에 왔는데 이것도 해볼게 피드백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