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손목아팟다가 책상낮추고 좀 괜찮앗는데
최근 카스 하루종일하다가 손목통증 재발해서 병원갓어
진단받을때 확실히 팔에임하다보니 오른쪽 어깨가
많이 내려가잇엇어 그래서 초음파보고 내가 불편한
부분만 딱딱 집어서 주사 여러방 맞으니까 확실히
유연해졋어 근데 먼가 돈에 미친게 넘 보여
막 자가 문진표같은거 할때 나 건강한데도 계속
내가 증상없음 다 체크하니까 본인은 모를수있는데
증상있을수도있다 이러구 계속 지속적인 치료와
검사 요구하고 언급도 안햇는데
증상이 긴만큼 차료기간도 길어질수밖에업다
이러고 밑밥깔고 사람 엄청 넘치는것도 아닌데
다음진료 예약할려고그래
먼가 맞말같기도하고 아리송함,,
걸러야하나 계속다녀야하나...
의사마다 처방도 다 다르고 하니까 모르겟당
특히나 관절 정형외과쪽이 진짜 치료법이 다달라
예전에 대학병원 가서 mri찍엇을때는 증상자체를 못잡앗고
다른 병원은 팔꿈치터널증후군이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