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까지 꾸준히 하다가 그 VT 앵글샷에서 벽느껴서 접었다가. 최근에 다야2에서 플3까지 걍 수직낙하 할 정도로 기복이 심해서 오늘 다시 시작했는데 확실히 안하는 거 보다는 좋아요. 그리고 오늘 량글 에임 기초강의 정독했는데 확실히 손으로 센서로 에임한다 생각하니까 팔이랑 손목이 자동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네요. 다시 목표인 레디컴 까지 달려보겠습니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