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는 1600 0.16 1년 넘게 쓰다가
엊그제 볼테익 발로란트 해보는데 개같이 안되서 0.175 까지 올려서 데스매치 10판 넘게 해봤음 (0.175까지 올린 근거는 옵치 할때 저정도 감도까지는 컨트롤 경험 있음 + 벤치마크 시 타겟 스위칭 유리하다 느낌)
거의 싹다 1~2등 하긴 했는데
고민이 0.16쓸때 지금 승률 70이상으로 겜 잘되고 있는데
괜히 벤치마크 때문에 감도 바꿔버리면 인게임 성적이 어캐될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벤치마크를 안할수도 없는게 확실히 하고 나서 승률도 저렇게 잘나오고 있기도 해서임 (인게임 헤드률은 수치 변동 x)
또 0.175로 바꿔서 쓰다가 미세 조정 힘들다 느껴지면 0.16 감도로
다시 돌아갈거 같은데
이러면 기존 감도에 또 적응 안되고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봐
감도를 손대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임…
승률 잘나오는걸로 ㄱㄱ 어차피 적응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