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하는 한조 위도우충인데
히트스캔도 투사체랑 다를 바 없다 <- 이걸 깨달음
왜냐하면 결국 "내가 격발하기로 결정한 시점" 과 "실제 격발이 이루어지는 시점" 사이에 수십 밀리세컨드 단위의 시간차가 존재하기 때문임
특히 오버워치는 하이퍼 FPS라서 캐릭터들의 움직임에 가속도가 없다보니 히트스캔 딜러가 격발을 결정한 시점에 상대가 움직여버리면 안맞음
따라서 히트스캔 역시 결국에는 예측임
어떻게보면 히트스캔이 더 어려운것같음. 판정때문에 진짜 진짜 정확하게 상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예측해야함.
따라서 든 생각이, 에임랩은 순전히 내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는걸 깨달음.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