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볼테익 벤치면 벤치만, e1se는 e1se만 했었는데 똑같은것만 계속하면 지겹기도하고 해외 영상보니 헬스루틴처럼 짜서 하는것도 추천한다길래


일주일을 나눠서 일,목요일은 벤치마크, 월,금요일은 벤치에서 점수낮은 약점 시나리오 위주로 화,토요일은 내가 하는게임인 에펙위주 시나리오 하고 수요일은 전체적인 기본 루틴들로 짜서 해봤음


관련 시나리오는 볼테익의 벤치마크기준, 볼테익 공식 자료들 보고 짰고 3개월동안 하면서 느낀건


점수변화는 드라마틱하게 향상됐다거나 그러진않았음 딱 연습하는만큼 점수 오르는정도?


옛날처럼 벤치마크만 했었으면 당연히 벤치 시나리오만 주구장창 해서 점수는 더 높게 올랐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랑 비교하면 인게임에서 차이가 있었음


에임이 늘었다기보단 에임질할때의 실수가 많이 줄어들었음, 저점이 높아져서 게임할떄 확실히 체감되서 좋더라



딴사람처럼 좆고수도 아니고 끽해봤자 e1se 중급 졸업한게 다지만 이런방식을 직접 해보니 꽤 괜찮아서 당분간 계속 위방식대로 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