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오버워치 유저임 감도는 3200에 12쓰고있음 평생 FPS라곤 옵치밖에 안해봐서 에임법이나 이런거 하나도 몰랐고그냥 손목으로만 게임했어서 팔로 마우스를 움직인단거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임.쭉 지금감도로 게임해왔음

요즘따라 원레는 맞았어야 할것들이 안맞는 느낌이 자주 드는편이라 감도를 좀 줄여봤는데 이게 감도 5정도만 달라져도 존나 답답하게 느껴짐

옵치 나오고 한 10년 됬으니까 사실상 10년동안 저 감도로 해온건데 걍 나이먹어서 안맞는다 생각하고 감도 그대로 두는게 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