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감도만 몇달째 깎는거 같은데
감도를 낮추면 화면전환이랑 트래킹이 힘들어, 그런데 미세조정은 너무 편하구 적을 보고 쏘는 느낌이 딱 들어
감도를 높히면 화면전환이 빠르니 게임템포도 잘 따라가는데, 미세조정이 힘들어 완전 샷을 날리는 느낌이 나
저감도 쓰고 싶어서 800 0.6에서부터 0.2까지 연습 많이 해서 적응하긴했는데, 이것도 계속 연습해야 하나
힘 뺀다는 개념도 의식하고 있어도 실제 게임에서는 긴장상태니까 계속 들어가네ㅠ
편한 감도가 대체 어떨 때 편한감도인지 모르겠어
도와줘 박사님들....
걍 낮추고 화면전환, 트래킹 연습을 하던가 높이고 미세조정 연습을 하셈 애초에 한 감도만 계속 쓰면서 적응해도 모자랄 판에 계속 어색한 감도를 쓰면 손에 힘도 더 들어가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 원래 감도를 바꿈으로써 뭔가 얻는 게 있다면 당연히 잃는 게 있음 감도 바꿔서 안되던 트래킹이 잘 되네? 그럼 잘되던 플릭이 안되는 거임 당연하잖아 감도를 바꿔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 니 자체가 바뀌려고 노력을 해야지 원래 고감도 저감도는 장단점이 있는 거임
본인이 원하는게 뭔지 정확히 아는게 중요할듯. 결국 코박스는 에임트레이너니까... 인겜에서 정확도를 늘리고자 하면 미세조정에 유리한 저감도로 연습하는거고, 빠른 템포 및 트래킹에 집중하고 싶으면 고감도로 연습하는거고. 자신에게 완벽한 감도를 찾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본인이 원하는 이상향에 맞는 감도를 설정하고, 그 길을 깊게 파고 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발로란트를 말하는거면 800에 0.3정도가 딱 평균정도라 이정도도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느껴질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