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풀어서 적으려니까 너무 길어지는것같아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1. 에임 트레이너를 즐긴지는 1달정도. 매일매일 하지 않고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플레이
2. 최근 그립 관련된 게시글을 읽었음 (무엇이었는지 기억안남)
3. 이후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때 혹은 인게임(발로란트)를 할 때 사용하는 그립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됨.
4, 본래 필자는 어떤 그립을 사용하는지 의식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마우스를 잡고 게임을 즐겼음.
5. 이런 상황에서 효과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서
5-1) 본인이 원하는 한가지 그립법을 찾아서 그걸로만 연습을 진행하는게 맞는지
5-2) 현재 상황도 문제없으니 하던대로 하면 되는지
선생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그리고 사실 어떤 그립법이 더 편한지 잘모르겠음..
2번ㄱㄱ 계속 이리저리 그립찾다가 어느순간 맞는거 찾지않을까 싶음
감사합니다
원래 대칭형마우스에선 그립 가변해서 쓰는게 장점임 무의식적으로 상황에 맞는 그립으로 가변해서 썼을 가능성 높음
걍 에임질할때 손에 신경이 하나도 안쓰이면 그게 맞는 그립인듯
인게임을 할 때 사용하는 그립을 기본으로 두고 연습을 하되, 자연스럽게 변하는 건 그르르니 하는 게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