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걸러듣길 바람
코박스와 인겜은 별개의 게임이다 코박스 잘한다고 해서 인겜을 잘해지진 않는다 상관관계가 아예 없진 않은데 인겜 잘하고 싶으면 인겜을 하자
코박스는 안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코박스할 때 대부분 타겟을 보고 쐈는데 타겟보고 쏘니까 오른쪽 트래킹 할 때 상대 잔상 따라가듯이 좀 늦게 따라감
조준점 보고 쏘니까 해결됨
감도나 그립 신경쓰지 않기
조준점 기준으로 쏘니까 감도 암거나 꼴리는거 써도 평타는 쳤음 그립도 어느정도 손에 힘 들어간 상태로 편한 그립 쓰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결국 조준점 보고 쏘기임
조준점 보고 쏘니깐 이때까지 인겜을 잘하기 위해 코박스에서 했던 노력이 딱히 의미가 없어졌음
생각해보면 연습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함 코박스에서도 충분히 조준점 보고 쏠 수 있는데 점수딸 친다고 그지같이 연습한거 같음
- dc official App
누구는 움직이는 대상을 보고 쏘라하고 누구는 조준점을 보고 쏘라하고..... 으렵다 으려워 이것도 개인적인 깨달음이겠지! 결국 정답은 읍다는 건가...
일단 타겟에 집중하는게 맞음 조준점 봐야할 상황도 있고 ㅋ
트레킹할땐 조준점을 봐도 괜찮은거같은데 플릭할땐 조준점보면 반응이 너무 느림 걍 곁눈으로 보고 격발하고 수정하는식으로 해야함 트레킹은 한번 몸에 크로스헤어 박아두면 그냥 조준점보고 쭉 따라가도되는데 플릭은 그게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