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옵치하다가 근 몇년간은 발로를 했고 그마저도 최근 6개월이상은 겜을 거의 못했는데 최근 이제 여유가 생겨서 겜을 해봄
나만 이런건진 모르겠는데 난 특히 발로를할때 내가 익숙한감도보다 감도를 낮춰야 총이 잘맞음 이해하기 어려울수있는데 내가 (dpi800기준) 감도0.3에 적응했다? 그러면 오히려 0.3에선 잘안맞고 0.23 0.24 요감도로 했을때 젤 총이 잘맞고 또 0.24에 적응하면 0.2가 잘맞고 0.2에 적응되면 0.15가 잘맞고 이런느낌.. 결국 난 손풀때 감도를 0.3에서 풀고 실전에선 0.25-0.2 이렇게 쓰는게 젤 잘함
그래서 곰곰히 고민해봤는데 아마 옵치하는 유저들이나 했던 유저들은 자연스레(중저감도기준) 넓은 범위를 커버하기위해 손목하고 팔이 같이 움직이는게 습관화가 되있을거임 따로 정해진 축자체가 없는 느낌이랄까
근데 발로란트는 이 둘이 움직여도 따로 움직여야하거나 걍 아예 하나를 고정시켜야함 예를들어 큰축을 움직이기위해 팔을 움직일땐, 손목을 고정한 후 팔을 움직이고, 큰 축을 바꿨으면 다시 팔 고정후 손목으로 작은축 움직이기.
이게 단순 내 뇌피셜인지 아닌지 구분하기위해 수많은 발로프로게이머들의 손캠을 봤는데 발로기준 중고감도 속하는 프로들 800에 0.4 정도하는 유저들 마저 화면전환을 할때
(그리 큰범위의 화면전환도 아니었음)
마우스를 쭉 옆으로 밀어서 화면전환하는게 아니라 책상에 마우스를 패드에 튕기는식(뭐라하는지 까먹음;;)으로 화면전환을 하고 걍 각쪼갤때나 피킹나갈때 마우스자체를 거의 안움직이드라
내가 적응감도보다 낮아야 잘맞는 이유도 적응한감도보다 감도가 낮아지니까 화면전환할때 마우스를 튕기면서 하게 되고 피킹나갈때나 각쪼갤때도 걍 마우스움직임자체가 거의 0에 수렴하드라
근데 그 감도에 적응하면 크로스헤어 자연스럽게 화면가운데 고정하려고 피킹나가면서 에임은 움직임반대방향으로 밀게되는 센터링시나리오였나? 그기서 하는거처럼 되서 총이 다시 안맞음 ㅋㅋ
물론 이렇게 안하고 걍 같이 움직이면서 잘하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보통 에임이 겁나 차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보면 대부분 저런식의 에임법을 구사하는것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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