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과 손목무게 누르는 힘 에 관련된건데 량글님 유튜브를 보고 무게배분을 시도해보았는데 전완근의 가장 두꺼운 부분이 마우스패드에 스치듯 닿을정도로 의자를 높이고 팔을 내리면 결국 팔은 허공에있는 상태(마우스패드에는 닿기는함 전완근이 무게배분은 안됨) 가 되고 손만 패드에 있어서 팔 든 상태를 유지하느라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만 트레킹 팔 손목 자유롭게 잘움직여짐 , 손보다 전완근에 무게가 실리면 통증은 없지만 전완근 뼈? 때문에 트레킹 시 기둥에 박히는 듯한 무게때문에 가동범위 시 제한을 받고 축에임이 되어버리는 느낌 이 되어버리는데 해결방법이 뭘까요..? (수정됨)
  2. @아나스타
    팔과 손목무게 누르는 힘 에 관련된건데 량글님 유튜브를 보고 무게배분을 시도해보았는데 전완근의 가장 두꺼운 부분이 마우스패드에 스치듯 닿을정도로 의자를 높이고 팔을 내리면 결국 팔은 허공에있는 상태(마우스패드에는 닿기는함 전완근이 무게배분은 안됨) 가 되고 손만 패드에 있어서 팔 든 상태를 유지하느라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만 트레킹 팔 손목 자유롭게 잘움직여짐 , 손보다 전완근에 무게가 실리면 통증은 없지만 전완근 뼈? 때문에 트레킹 시 기둥에 박히는 듯한 무게때문에 가동범위 시 제한을 받고 축에임이 되어버리는 느낌 이 되어버리는데 해결방법이 뭘까요..?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