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을 말하자면 옵치, 에펙 보다 발로란트 같은 게임에 어울리는것은
유리 패드가 맞는거 같은게 내 주장임
나는 총겜을 에펙, 옵치, 발로 이렇게 함
옵치 에펙 같이 트레킹 게임의 마우스 움직이임은 곡선이 많자나
그리고 갑자기 상대가 가속하거나 급브레이크 하거나 순간이동도해
이런 게임에서 미끌거림은 패널티가 더 큰거 같아
운전중에 급커브 구간이 미끄러운면 위험하듯이
하지만 발로 할때 마우스 움직임은 직선이 대부분이야 그리고 최대한 빨리 적에게 조준하는것이 중요
유리 패드가 미끌 거려도 직선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천패드에 비해 좀더 적에게 에임 가져다 대는 것이 빨라(극슬라성향)
감이 정말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날은 유리 패드가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날은 소수야
스카이패드 3.0 지금 1년 가까이 쓰고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돼 팁 같은거 없나 ㅠ
그거 위에다가 아티산 히엔 깔아봐 적응될거다
옵치 에펙 같이 트레킹 게임의 마우스 움직이임은 곡선이 많자나 그리고 갑자기 상대가 가속하거나 급브레이크 하거나 순간이동도해 - 이거 발로도 매한가지라고 봄 네온같은 애들은 급정지 심하고 게코, 스카이같은 캐릭은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라오니 그리고 천패드에 비해 좀더 적에게 에임 가져다 대는 것이 빨라(극슬라성향) - 이건 스위칭 능력이 크게 좌우하는거지 미끄럽다고 마우스 움직임이 빨라지진 않는다고 봄
딱히 큰 이점은없음 이점하나라면 힘을 안주는법에 익숙해지는건데 이건 천패드로 하는놈들은 다 함
마우스 쥐는 힘을 제대로 제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실 대다수가 싫어할거임
내용은 잘 모르겠고 주장 자체는 나도 어느정도 동의하긴 함 생각보다 유리패드가 크게 크게 움직일 때가 더 불안정하고 오히려 미세조정할 때 힘 안 들어가고 부드럽게 세밀한 조정이 가능해서 편했음 옵치 에펙보다 발로가 더 어울린다? 는 솔직히 모르겠고 발로에서도 충분히 좋게 사용할만 하다고 생각함 실제로 에갤에서도 유리패드 입문하고 오히려 감도 더 올렸다는 갤럼도 있었음 크게 움직이는 것보다 미세조정이 유리해진다는 점을 감안해서 ㅇㅇ
제동력까지 고려하면 결국엔 모든 게임에선 천패드가 제일 낫다가 결론 아님? 너 말대로라면 발로란트든 카스든 직선거리만 빠르게 움직여서 적 머리 맞추면 되는 단순한 게임인데 프로들 죄다 고감도 + 유리패드 쓰지 왜 저감도 + 천패드가 제일 많이 쓰임
난 유리패드 쓰고서 옵치 감도 4에서 3까지 내렸음 dpi는 1000 쓰고 감도 내리면 충분히 미끌리는거 조정가능하고, 미끌리는만큼 미세에임은 마찰 없이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서 난 너무 좋았음 스카이패드 3.0 2년간 잘 쓰는중
스카이패드 써봤는데 다한증은 사용금지임 ㅋㅋ
슬라이딩과 관련 운전과 전혀 다른 점 = 관성력을 충분히 제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