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당연한건데 그동안 크로스헤어 작아터진 거를 타겟에 유지한다고 생각하니까 매일 2~3시간씩 매달려도
에임 지진나고 따라가다 추월하고 추월하다 뒤쳐지고 손에 힘을 뺐다 힘을 꽉줬다 팔 위치도 바꾸고 감도도 바꾸고 개 지랄을 해도 발전이 없던게
크로스헤어로 쫓아간단 생각만 좇까고 그냥 타켓이 화면 중앙에 있게 유지한다고 생각을 바꿔먹으니까 ㅠㅠ 실마리가 보인다 ㅠ 너무 기뻐 미치겠어
진짜 너무 당연한건데 그동안 크로스헤어 작아터진 거를 타겟에 유지한다고 생각하니까 매일 2~3시간씩 매달려도
에임 지진나고 따라가다 추월하고 추월하다 뒤쳐지고 손에 힘을 뺐다 힘을 꽉줬다 팔 위치도 바꾸고 감도도 바꾸고 개 지랄을 해도 발전이 없던게
크로스헤어로 쫓아간단 생각만 좇까고 그냥 타켓이 화면 중앙에 있게 유지한다고 생각을 바꿔먹으니까 ㅠㅠ 실마리가 보인다 ㅠ 너무 기뻐 미치겠어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 에임이 화면 중앙에 있으니 에임으로 따라가면 결국 타겟은 화면 중앙에 위치하게 될텐데 같은 말 아닌가
fps 자체가 개초짜기도 하고 말로 설명하려니까 어려운데..그동안 점을 봇에 맞춰 이동한단 느낌으로 트래킹 하고 있었다면 봇이 중앙에 있는 화면을 유지하는 느낌으로 하니까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 라고 이해하면 될거 같아 크로스헤어랑 봇 둘 다 신경쓰면서 하고 있었는데 봇만 보고 하니까 과정이 쉬워진 느낌인데 이렇게 설명하는게 맞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글쓴 에갤러(58.141) 뭔 얘긴지 잘 이해되고 쟤가 모자른 거야
ㅇㅇ 나도 글보는데 이해안되는거없는데
이제 조금 더 하면 눈으로 따라간다는 느낌 생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