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그립이 나올 만큼은 힘을 줘야지. 다음부터는 뭔가 조언을 들으면 스스로 생각을 해보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좋음. 내 움직임이 통제가능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중심을 잡아주는 힘은 들어가도 되는데, 그것도 과하면 반응성을 크게 해치는 나쁜 습관이 되니까 적정선을 잘 찾아봐.
에갤러 2(58.238)2025-05-17 17:38
답글
이 말이 맞음 힘을 빼라는 게 아예 싹 다 빼서 흐느적 거리라는 말이 아님 윗분이 말하신 것처럼 생각을 좀 더 해보셈
https://gall.dcinside.com/aim/67498
안정적인 그립이 나올 만큼은 힘을 줘야지. 다음부터는 뭔가 조언을 들으면 스스로 생각을 해보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좋음. 내 움직임이 통제가능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중심을 잡아주는 힘은 들어가도 되는데, 그것도 과하면 반응성을 크게 해치는 나쁜 습관이 되니까 적정선을 잘 찾아봐.
이 말이 맞음 힘을 빼라는 게 아예 싹 다 빼서 흐느적 거리라는 말이 아님 윗분이 말하신 것처럼 생각을 좀 더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