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생기는 마찰력은 에임에 도움이 되기보단 불필요한 마찰이라고 봄?
어느 프로게이머는 사포질해서 일부러 마모시키고 뻑뻑하게 한다는 썰도 본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는 패드가 사용한 부분만 뻑뻑하면 에임에 일관성이 없어지고 기복이 생기기 쉬우려나
극블킹 패드를 안써봐서 이게 뻑뻑해진게 극블킹패드처럼 바뀐건지 아니면 그냥 패드가 마모된건질 모르겟음
이게 뻑뻑하면 에임에 안정감이 생기긴하던데 이 감각에 의존하면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닐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예민한거같아요 패드 엄청 오래쓰는 프로도 여럿있고 패드랑 마우스 감각에 의존하는거면 몸에 의존하는 대부분의 사람보다 오히려 훨씬 나은거같다고 생각 그리고 머 흘리거나 그런거 아니면 조금뻑뻑해진건 다 그래서 갠차나요
난 스카이패드 사기 전에 쓰던 것들 사용감 달라지면 버렸었음 근데 00231처럼 패드 하나로 10년씩 쓰는 사람도 있고 쪼낙이었나 바이올렛이었나 2주에 한 번씩 패드 새 걸로 갈아끼우던 인간도 있는 거 보면 걍 성향차이
궁금한게 밸런스나 밸슬정도 되는 패드를 오래써서 마모되면 이게 극블킹 될때까지 끝없이 뻑뻑해지는지 아니면 일정수준 뻑뻑해져서 브레이킹 패드정도가 되서 쭉 유지되는질 그렇게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뭐가 맞음? 만약에 일정수준 뻑뻑해지고 그상태로 쭉 유지되면 그냥 밸런스나 밸슬패드 사서 적응하게
난 뻑뻑해진 상태로 1년 정도 써본 게 최댄데 뻑뻑함은 사라지지 않음 오히려 여름같이 습도 높은 계절은 더 뻑뻑해져서 좆같은 경험 때문에 스카이패드로 갈아탄 거
패드마다 다르겠지만 퀵라지 퀵헤비들은 그랬음
그 뻑뻑한게 이미 느린패드인 블킹패드들이 뻑뻑해지는것보단 덜 느린거임? 아니면 거의 똑같이 뻑뻑해짐? 퀵라지나 퀵헤비는 워낙 옛날패드고 습기 잘먹는거로 유명하기도하고 나도 써봐서 아는데 요새 패드들은 비싸기도 비싸서 여러개 사서 오래 굴려보기도 애매하고 잘 모르겟어서 물어봄
딴 패드들은 모름 기껏해야 밥패드? 계절이나 마모 정도에 따라 패드 감각 바뀌는 게 너무 싫어서 글라스패드로 갈아탄 거임
피트닦아봐라 - dc App
뻑뻑해지는 이유 그냥 천패드인데 습기차서그런거임.. 니 방을 건조하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