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흉추가 중립상태일때 둥근게 정상인데. 

책상높이를 73cm로하면 허리피고 몸에 힘뺀상태에서 흉추 둥금느낌으로  팔에 압박딱히없는느낌이거든. 

근데 오히려 압박이 없으니가 몸이 앞으로기우는느낌이드는거같기도하고.


그래서 75cm로 높히면 팔대는게 높아져서 자연스럽게 허리피고 랫풀다운할때 가슴을 대각선하늘방향으로 땡긴느낌으로 흉추를 피느는낌으로 팔을 놓을수있는데 

이렇게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