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흉추가 중립상태일때 둥근게 정상인데.
책상높이를 73cm로하면 허리피고 몸에 힘뺀상태에서 흉추 둥금느낌으로 팔에 압박딱히없는느낌이거든.
근데 오히려 압박이 없으니가 몸이 앞으로기우는느낌이드는거같기도하고.
그래서 75cm로 높히면 팔대는게 높아져서 자연스럽게 허리피고 랫풀다운할때 가슴을 대각선하늘방향으로 땡긴느낌으로 흉추를 피느는낌으로 팔을 놓을수있는데
이렇게하는게 맞을까?
원래 흉추가 중립상태일때 둥근게 정상인데.
책상높이를 73cm로하면 허리피고 몸에 힘뺀상태에서 흉추 둥금느낌으로 팔에 압박딱히없는느낌이거든.
근데 오히려 압박이 없으니가 몸이 앞으로기우는느낌이드는거같기도하고.
그래서 75cm로 높히면 팔대는게 높아져서 자연스럽게 허리피고 랫풀다운할때 가슴을 대각선하늘방향으로 땡긴느낌으로 흉추를 피느는낌으로 팔을 놓을수있는데
이렇게하는게 맞을까?
와...시발...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에 손톱모양만 보는구나
뭔데
근데 궁금한게 딱 좋은 흉추 기울기를 찾으면 그걸 계속 유지할 수 있어요? 계속 온몸에 신경쓰면서 겜할수가 있나
그래서 물어보는거. 75cm하면 팔이 고정되서 흉추가 펴진느낌이긴하거든 근데 몸에 힘을주는느낌이고. 아무래도 랫풀다운같은거할때처럼 흉추핀상태라 . 73cm하면 팔이 고정감이 덜하고 흉추는 좀 편한느낌인데 거북목있다보니 흉추가 좀 말린게 디폴트라 이렇게 느끼는거같기도해서 교정할려면 75로하는게맞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