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까지 오던 책상높이를 배꼽까지 낮추고 나서부터 마우스 그립도 바뀌고(깊게 잡는 그립에서 얕게 잡는 그립으로) 저감도가 굉장히 불편해졌는데 이유가 뭐냐?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팔 쓰기 좋은 환경을 갖추면 갖출수록 팔 쓰는게 불편해지고 고감도가 편해지는데 내가 뭔가를 잘못하고 있는 거임?
명치까지 오던 책상높이를 배꼽까지 낮추고 나서부터 마우스 그립도 바뀌고(깊게 잡는 그립에서 얕게 잡는 그립으로) 저감도가 굉장히 불편해졌는데 이유가 뭐냐?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팔 쓰기 좋은 환경을 갖추면 갖출수록 팔 쓰는게 불편해지고 고감도가 편해지는데 내가 뭔가를 잘못하고 있는 거임?
본린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머릿속에 잘 안그려져서 그러는 것 같은데, 팔 쓰기 좋으려면 책상높이가 배꼽까지 내려오면 안돼. 물리적인 영역을 적게 사용하는 경우에 더 적합한 환경이니까. 배꼽이랑 명치 사이쯤 어딘가에서 본인이 편한 높이를 찾으면 돼. 배꼽 위 5~10cm쯤이 일반적임. - dc App
책상 높이를 상체보단 팔 각도에 맞춰보셈
https://youtu.be/locnPgVvRio?si=eQuXUcz3GbWVx0J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