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GJgOC6JwQ
How Aim Training Transformed My OW AimI'm fully aware that many players' experiences diverge fully from my own. It seems that to everyone else, Overwatch is a solved puzzle out of the box, but it...www.youtube.comai 요약---
오버워치 초기 (실버):
- 하루 2~4시간씩 플레이했지만 실력은 전혀 늘지 않았음.
- r/competitiveoverwatch, r/OverwatchUniversity 등에 글을 올리며 조언을 구했지만, 효과는 미미했음.
- 친구의 가르침, 프로 선수들의 영상 시청도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음.
- 본인은 에임에대한 이해도는 있었지만,
- 에임: 다이아~마스터 수준
- 게임 센스 및 포지셔닝: 실버~골드 수준으로 평가함.
- 초기 겐지 플레이 영상: 엉성한 에임과 무빙, 예측 없이 무작정 움직이며 타겟을 제대로 맞추지 못함.
- 실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수년간의 노력과 희생의 결과라고 강조.
- 점프 스팸, AD 스팸 등 좋지 않은 습관 보유.
- 좁은 각도에서의 에임이 어려워 W 키를 누르고 적에게 무작정 다가가는 플레이 경향 (리퍼 영상에서 확인됨).
- Shroud의 크로스헤어와 낮은 감도를 그대로 따라 했고, 당시엔 게이밍 의자가 없어 팔뚝을 책상 아래로 늘어뜨린 자세로 플레이했을 가능성 있음 (손목 또는 팔 에이밍 위주).
오버워치 중기 (8개월 후):
- Counter-Strike 데스매치 및 aimbots에서 에임 훈련 시작.
- 에임이 다소 향상됨 (예: 파라 처치 장면).
- 여전히 작은 움직임에서 어려움을 겪음. 특히 수직 움직임 조절이 미숙하며 손가락 에이밍 활용 부족.
- 몸통을 겨냥하고 머리로 Flicking하는 습관 존재. 일관성이 부족하고 상향 움직임에 편향됨.
- Flick 위주의 플레이 스타일로, 샷 타이밍이 부정확함 (Flick → 슛 반복).
- 리알토 맵에서 Flanking을 즐겼지만, 여전히 적에게 과하게 가까이 접근하는 경향 있음 (Micro 컨트롤 부족).
- 메르시 처치 장면에서 간혹 Tracking을 시도하지만, 대부분 운에 의존함.
- 점프 스팸, 부주의한 무빙, Strafe-크로스헤어-마우스 동기화 부족 등 습관은 여전함.
오버워치 후기 (에임 트레이닝 직전):
- Micro 컨트롤 여전히 좋지 않음.
- Flicking 위주 스타일 유지 (MBM Clicking과 유사하지만 단순 스팸에 가까움).
- Jagged, Staggered Microcorrections: 빠르지만 부정확한 움직임.
- Tryhard FFA 데스매치 영상: 이전보다 Target Reading 능력은 향상되었으나, 여전히 무모한 샷이 많음.
- 수직 움직임에서 팔 사용으로 인한 Overshooting 현상 지속.
- 카르페 감도 사용: 400 DPI, 인게임 감도 7, 30cm/360도.
- 데스매치에서 가끔 승리했지만, 에임은 여전히 좋지 않았음.
- “Just play the game”이라는 조언에 의문을 가짐: 본인은 수년간 집중했음에도 실력 향상이 없었기 때문.
에임 트레이닝 초기:
- 초창기 Kovaaks, Aim Labs, Aim Beast 플레이 영상은 대부분 유실됨.
- 2021년 5월부터 본격적인 에임 트레이닝 영상 존재.
- Click Timing은 이미 어느 정도 괜찮았으나, 자세는 부족했음.
- 에이밍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 부상 방지, 효율성 극대화 목적.
- 마우스 중립 위치, 적절한 텐션 유지, 다양한 근육 그룹 활용 등 에이밍의 올바른 방법을 습득함.
에임 트레이닝 이후:
- Kovaaks 훈련 약 500시간 후 플레이 영상에서 뚜렷한 변화 확인.
- Micro 컨트롤의 신중함, 힘 조절, Target Strafing에 집중하는 모습 등
- 손가락 에이밍을 통한 수직 움직임 향상.
- Aarangelic, PGTI, MFSI, pass track 등 시나리오 통해 개선.
- Flick 위주 스타일 점차 사라짐. Popcorn, Voltaic 등 샷 타이밍 중시 시나리오 위주로 훈련.
- 샷 타이밍에 대한 인식 향상: 신중한 클릭, 느린 템포 조절 가능.
- 에임 트레이너의 장점: 실제 게임의 복잡한 요소로부터 분리된 순수한 에임 훈련 가능.
- 트레이닝을 통해 다이아~마스터 구간에서 벗어남.
현재:
- 오버워치 에임 실력은 최고조에 도달.
- Click Timing 캐릭터인 캐서디보다 Tracking 캐릭터인 솔저, 바스티온 등 선호도 증가.
- 아직도 샷 타이밍 불일치, 좋지 않은 무빙 등 개선할 여지 있음.
- 2023년 후반부터 오버워치 실력 향상에 대한 관심이 줄어듦.
- Grandmasters Collegiate Overwatch 팀과의 스크림, VOD 리뷰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게임 센스 부족:
- Off Angle, Counter/Synergy, killbox, 포지셔닝, 궁극기 순환 등 전반적인 이해 부족
- 본인은 게임 센스보다는 에이밍 자체를 즐기는 플레이어임을 강조.
- 에임 트레이너 없이는 지금의 실력에 도달할 수 없었음을 확신.
- Kovaaks, Aim Labs, Aim Beast 제작자들에게 깊은 감사 표함.
- 모든 사람에게 에임 트레이닝이 필수는 아니지만, 자신에게는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강조.
------
3줄 요약:
1. 초기에는 수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력 향상이 거의 없었으며, 에임은 준수했지만 게임 센스와 포지셔닝이 부족
2. 2021년부터 본격적인 에임 트레이닝(Kovaaks 등)을 시작하면서 약 500시간 훈련 후 눈에 띄는 개선이 있었고, Flick 위주에서 정교한 Micro 컨트롤 중심으로 변화
3. 현재는 에임 실력이 최고조에 달했으며, 에임 트레이닝이 실력 향상에 결정적이었다고 강조하지만, 여전히 게임 센스는 부족하다고 평가
------
글에서도 읽었다싶이 Matty도 에임 트레이닝을 하고 바로 에임이 늘어난건 아니고 약 500시간 정도를 하고 난 후에야 에임에 개선이 있었다고 말했음
내가 오버워치를 잘 모라서 제대로 번역이 안된게 있을 수 있고 뭔지 몰라서 번역을 안한 것도 있음 ( Click Timing, Tracking, Flick 등은 일부로 번역 안함 )
Matty는 자신은 재능이 아니라 수년간의 노력이 지금의 에임을 가지게 해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하는 거 보니까 에임 트레이너 효과 없다는 글을 어디서 보고 긁힌걸 수도...?
암튼 솔직히 에임 트레이너에서 나오는 에임을 인게임에 가져가는 방법 정도 알려주는 영상인 줄 알고 요약했는데 그냥 Matty의 에임 변천사 느낌이라 좀 아쉬웠음
------
진짜 요약 시키다가 이거 출력해주는거 보고 어이없어서 뒷목 잡았다 ㅋㅋㅋㅋ;
이런글 너무좋다 잘 보고있음
근육 활용을 훈련을 통해 발달시켜도 그게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숙달하고 통합하는데는 우직하게 노력이 답이며 요행은 없다ㅋㅋㅋ
맞지 근육이란게 오래 해야 기억하는 거니까 노력만이 답이지
개추
영상보고 요약글쓴거 글쓰기 할때 위에 시리즈 눌러서 요약글 전부 묶어줄수있음? 다른것들도 보고싶은데 유동닉이라 찾기가 힘듬
아 ㅇㅋㅇㅋ 다음거 올릴때부터 할게
이새끼 솔져 에임 ㅈㄴ구리던데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