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플릭보다는 트레킹을 위주로 연습햇고요 평소 스스로 힘조절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마우스도 바꿔보고 그립도 바꿔보고 패드도 바꿔가며 에임에 대한연구를 하긴했지만 스스로 보고 연구하는것보다는 여러사람의 피드백을 들어보고싶어 올립니다. 현 에임에 대한 피드백과 각 에임을 쏠때의 느낌(?) 감각 같은걸 어떤식으로 익히면 좋은지 알려주시고, 무빙을 하면서 쏘는 팁같은것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34GlxDq_9s&feature=youtu.be
그냥 감도 좀 올리는게 나아보이는데 너무 느려서 중간중간 반응도 느리고 따라가지지도 않는 부분도 생기고 손목으로만 따라가는 버릇도 있는듯 edpi 3000~4000정도로 올려보셈 영상만 놓고보면 edpi2000쓰는것같음
감도를 왜올려? 트래킹 빈공간 생기는거 고민인거 같은데 낮췄으면 낮췄지;; 트래킹할때 못맞추더라도 경로대로 따라가는게 되고 있으면 감도같은건 건드릴필요 없음. 지금 글쓴이 오버슈팅 언더슈팅 나는게 감도가 지랄맞은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그 순간 반응이 좀 미흡해서 나거나 그립이 불안정해서 무의식적으로 크게 홱 하고 휘두르는걸 잘 안하려드는게 습관이 배겨서 나는것같아보임.
화면전환이 고민이라면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손목움직임 비율을 줄이고 팔목써먹는 비중을 늘리는걸 추천함. 의도적으로 손목이랑 팔목이 같이 움직이는 비중을 높여보는거임. 손목을 좀더 덜쓴다고 생각해도 되고, 막대기처럼 만든다고 생각해도 되고.
크고 빠르게 움직여야 할때 그립이 불안정하다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쥐는 힘 컨트롤을 평소에 하고있었는지 돌아볼필요도 있음. 반대로 세밀하게 움직일때는 가볍게 찍어누르면서 에임을 밀고 당기는 조절을 잘 하고있었는지도 체크해보고 난 누르는힘 조절할때 내 몸쪽으로 찍어 당긴다, 몸 밖으로 찍어 밀어낸다 이런 감각으로 하고있음.
감도를 올리라는것 자체가 지금 저 분 에이밍 방식자체가 저감도 에이밍이 아니라서 바꿀거 아니면 올리라는거임 그리고 영상보면 그립이 불안정하다기보다는 쏘고 난후 마우스를 다시 재정비해야하는데 안하고 계속 연결해서 쓰니까 커버가능한 범위를 오버해서 손목만 쓰는 경우가 발생하는거임
손목이 우선으로 튀어나가는건 확실히 중고감도식 에임법이긴 하지. 하긴 저 에임법으로 계속하느니 아예 감도를 낮춰버리거나 올려버리는편이 실마리를 잡는데 도움이 될거같긴 함. 리프팅을 습관화하느냐, 아예 감도를 올려서 리프팅으로 재정비 할 일이 없게 만드느냐... 방식의 차이인 거 같은데...
커버범위 넘어갈때 손목가동도 오버되버린다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난 차라리 손목부터 튀어나가는 방식을 쓰지말고 팔목이랑 같이나가는 방식을 쓰라고 제시해주고싶음. 팔목이랑 손목이 같이움직이는일이 많아지다보면 커버할수있는 각이 패시브마냥 넓어질거니까. 손목 먼저 튀어나가서 가동범위 다써가는데 팔목 뒤따라가면 손목 오버나는상황이 존나많을테니 에임법을 고치는게 그래도 낫지않을까 말하고싶음.
워크샵 코드점...
피드백 감사합니다 현재감도는 800에 3.5쓰노있습니다
근접에서 좌우로 트는 건 익숙하지가 않아서임 해결법은 총안 쏘고 트레 무빙에 마우스만 따라가는 연습해보셈. 속도나 힘조절이 익숙해질거임
43초 때부터 몸을 앞으로 기우는데 허리에도 무리가고 이 때부터 에임이 많이 어긋나거든. 이렇게 앞으로오면 가슴펴지는 게 무너지고 마우스의 중심이 바뀌고 에임이 많이벗어남. 등을 기댄다거나 하는 기준점을 만들어봐.
1:08초 에임이 굳는 게 어깨나 팔꿈치 하단부에 너무 힘이 실려서 풀리지가 않는데 팔꿈치에나 어깨힘 푸는게 자유자재로 됐으면 좋을 듯
쭉 따라가는 트래킹은 대부분 팔에임하는게 더 안정적이고 변수대처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