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 할때 부드럽게 따라가질 떄도 있는 반면
가끔씩 컨디션 차인지 모르겠는데 손목 조정이 부드럽게 안되고 기어 변속하는 거 마냥 뚝뚝 끊기면서 따라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
손목이 굳어있는 느낌? 그래서 일자 무빙도 가끔 키보드 에임 아니면 제대로 못따라가겠던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트래킹 할때 부드럽게 따라가질 떄도 있는 반면
가끔씩 컨디션 차인지 모르겠는데 손목 조정이 부드럽게 안되고 기어 변속하는 거 마냥 뚝뚝 끊기면서 따라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
손목이 굳어있는 느낌? 그래서 일자 무빙도 가끔 키보드 에임 아니면 제대로 못따라가겠던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예측, 가동범위 한계
일단 마우스 비대칭 써보고 손목 커버되는 팔토시 껴보고 습기 잘 안먹지만 땀이 아예 패드에 떠있는 패드 쓰지 말고 손풍기 켜보고 에어컨 켜보고 손목 패드에 붙어있으면 한번 떼보고도 해보고 이런거 해도 안되면 저감도로 옮기고 해봐
나는 손이 뽀송하면 트래킹 부드럽게 잘 되는 느낌이었음 여름에 손목이 패드에서 마찰이 너무 심해지면 걍 게임 안함
나도 사용 범위를 넘어가면 그럼. 180도 돌렸는데 상대가 그보다 더 벗어나는 쪽으로 확 나가버리거나. 끊기면 그냥 끊기는대로 박으면 됨 크게 신경은 안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