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펜으로 글쓰기 하려하면 안익숙해서 손에 힘 과도하게 들어가고 글씨도 엉망으로 써지지만
계속 쓰면서 익숙해지면 글씨 반듯해지고 힘 안들여도 잘써짐
에임 연습하는거도 비슷한 느낌임
처음에 마우스 움직이는거 정밀하게 하려하면 손에 힘 과할 정도로 많이 들어가고 움직임도 엉망인데
계속 하다보면 힘 안들여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게 딱 글쓰기랑 비슷한거 같음
에임 연습이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사람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최상위권 레벨 아니면 무조건 도움 된다고 생각하는게
글쓰기나 에이밍이나 손의 근육으로 펜/마우스를 미세하게 움직이는건데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더 정밀하게 움직여짐 ㅇㅇ
전에는 에임 트레이닝 하다가 왜하는지 모르겠고 도움 안되는 것 같아서 소홀히 했었는데 생각이 바뀌었음
그으래요~ㅋ
비슷함을 느꼈다는 점이 딱히 결이 어긋난 느낌이 아닌데 다짜고짜 비아냥대는 애들이 있네ㅋㅋㅋ
에임=글쓰기라고 말하면 전혀 아니겠지만 그런 글이 아닌데 문해력이 상당한 친구들
글이 병신같으면 비아냥 댈수도 있는거 아님? 뭐 손으로 하는거면 다 에임연습이랑 비슷하냐? 걍 본문 내용에서 글쓰기 -> 사과깎이 같이 좆도 의미없는거로 바꿔도 달라지는게 없는데
아니그것보단..5년전부터 이지랄이니까..ㅋㅋ 비유도 맨날 글씨쓰기긴해..ㅋ 가끔 사과깎이라고하는 특이한 애들 나올법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