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저감도 포기했다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나도 옵치, 발로란트 같은 게임 병행하다보면 감도에 대한 딜레마가 걸리는데


발로란트 같은 게임은 확실히 저감도가 잘맞고, 옵치도 총은 저감도가 잘맞는데 게임 특성상 감도가 낮으면 손해보는 구조라서 조금 올려서 하면 단발성 에임이 아쉬운 부분이 있음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감도는 고정해서 쓰는걸 추천하긴 하던데, 그냥 두 게임 감도 다르게 써도 상관없으려나?


그리고 코박스 기준으로 스태틱은 확실히 저감도가 유리한걸로 아는데, 트래킹 시나리오는 어느정도 감도대가 많이 쓰임? 코박스 랭커들 감도 cm 구간을 알고싶음




1. 게임마다 감도 다르게 써도 되나


2. 코박스 스태틱이나 정밀에임 시나리오들은 저감도 랭커가 많던데, 트래킹 시나리오는 몇 cm 감도대가 가장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