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자에 앉았을 때 발이 땅에 닿는지 ?
2. 다리를 골반만큼 벌렸는지 ?
3. 의자에 앉았을 때 편한지 ?
4. 위와 같이 앉았을 때 허리가 중립이 유지되는지 ?
5. 책상 높이가 어깨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적정한지 ?
6. 팔을 벌리는 정도가 어깨보다 좁지는 않은지 ?
7. 모니터 위치가 눈높이보다 높이 있는건 아닌지 ?
8. 모니터 위치가 너무 낮은건 아닌지 ?
9. 책상에 팔로 무게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
10. 그렇다면 주기적으로 고정을 풀어주고 있는지 ?
11. 손가락에는 힘을 너무 주고 에임하진 않는지 ?
12. 마우스를 편하게 잡고 있는건 맞는지 ?
13. 마우스를 짓누르며 잡고 있는건 아닌지 ?
14. 책상 높이가 너무 높아서 어깨가 들어올려져 있는건 아닌지 ?
15. 책상 높이가 너무 낮아서 어깨가 축 쳐지는건 아닌지 ?
16. 의자에 앉았을 때 너무 높아서 발로 땅을 지지하지 않는건 아닌지 ?
17. 책상과 몸 사이 거리는 충분히 떨어져 있는지 ?
18. 팔이 너무 앞으로 나란이 인건 아닌지 ?
19. 팔이 너무 뒤로 가 있는건 아닌지 ?
20. 목을 앞으로 내민 채 게임하는건 아닌지 ?
더 있을 거 같은데 자세 바꾸다가 놓치는 부분들 인거 같다.
자세에 적응하는거도 좋지만 더 좋은 에임하려면
올바른 자세에서 겜하는게 좋드라. 잘하는 자세랑 올바른 자세랑 다르다고 하는데
걍 저게 힘이 딱 최적화 되게 들어가서 에임 컨트롤하기 훨씬 좋음.
병신같은 자세로 겜하면서 에임에 몸까지 씹창내지말고
바른자세에서 좋은 에임으로 쾌적하게 게임하자
근데 이런거 다 생각하고 해야지 하다가 존나 에임에 집중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본래자세로 돌아가잇다
걍 이상한 부분만 점검해서 책상 의자 모니터 위치만 바꾸면 자연스레 적응되던데 - dc App
안좋은자세 하나씩 체크한거 고치면서 습관으로 만들다보면 어느새 교정한 자세로도 무의식적으로 있을 수 있음. "어차피 저런거 다 필요없어" 라면서 시도 자체를 안하려드는건 좋은 발상이 아니지.
중고감도인데도 여기 목록에 적힌것들 신경 마니 쓰게 되더라
ㅇㅇ맞음 - dc App
나란히 오타 있어 가져가서 써두됨? 좋네
ㅇㅇ - dc App
ㄱㅅㄱㅅ
모니터 거리는?
거리는 대충 맞추면 되서
팔 앞으로 뻗었을때 손바닥에서 놀리는 거리
5번 14번 지키고싶어도 못지킴 책상이 너무높아
1번 뺴고 다 디키네 1번은 그 뭐야 발판으로 해결가능
좌식책상인데 당연히 의자도 바닥에 붙어있으니 높이조절 불가 ㅋㅋㅋㅋ
내가 바보라 9번 이해가 안되는데 책상위에 팔을 올려놓냐 이거임?
책상과 몸 사이 거리가 딱 붙어 있으면 안 좋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