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그라운드 프라자같은 빠른 트레킹 연습할때 나오는 척추타고 내려오는 찌릿한 기운이


빡세게 움직이는 적 잡아 낼때 똑같은 기운이 느껴져서 요즘 훈련 할 맛 나는 묘한 기분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