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십자선 쓰면 모니터 큰거 써ㅓ 그런지 뭔가 내 시야 가리는 느낌들어서 진짜 작은 점 쓰는데 왜 프로들은 십자선쓸까
조준선 아예없어도 잘맞출꺼같은데;;
중앙이 비어도 양옆이 덮어져있어서 답답하지 않을까?
난 이유가 궁금함
점으로 하고 총쏠때는 그 상대편 머리만 보고 내 점을 머리로 가져온다는 느낌으로 쏨
조준선 아예없어도 잘맞출꺼같은데;;
중앙이 비어도 양옆이 덮어져있어서 답답하지 않을까?
난 이유가 궁금함
점으로 하고 총쏠때는 그 상대편 머리만 보고 내 점을 머리로 가져온다는 느낌으로 쏨
급하고 빠르게 화면돌아가는 상황일때도 십자선이 눈에 잘들어오니까 대충 찾아서 빠르게 갖다대기 좋음 근데 세밀한에임때 십자선이 타겟 가리면 좋같지 ㅋㅋ
ㅇㅎ... 약간 정신없는 상황 말하는거지?
ㅇ
원쓰는애들도 많던데
거리 볼때 좋음 십자선은 - dc App
무슨거리
조준선선호도 fps종류마다 다른데 일단 내가 점안쓰는 이유는 점으로하면 난전중에 조준점이 안보임 오버워치의 경우는 상하좌우 균형있는 에이밍이 중요하다보니 점의 단점을 해소한 원을 프로들이 많이 쓰는거같고 상하움직임보다 좌우움직임이 많은 글옵같은 경우는 십자선을 주로 선호한다고 알고있음
근데 ttk 짧은 겜에서도 조준점 안보이는게 큰가?
프로들 의견은 아닌데 ttk짧은 글옵같은경우 점을쓰면 반동때문에 조준점이 안보여서 반동이 잘 안잡힌다고 십자를 쓴다는 글은 많이 봄 글옵에서 반동제어보단 한발한발씩 원탭 위주로 쏘는걸 선호하는 스크림이라는 프로는 점같은 조준선을 많이 활용하기도함
ㄱ나도 ㅈㄴ 고민됨.. 점으로 하면 헤드는 잘맞는데 플릭이 잘안되는거같고 십자기하면 가려서 헤드를 못맞추겠음
내바로 윗댓 작은원써 놓치는일 줄고 정확함
위 댓들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함. 근데 보통 fps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좋아하는 프로들세팅 보고 따라하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북미나 유럽은 카스가 십몇년여간 최고 인기 게임이었고 1.5, 1.6시절엔 프로들 거의 99프로가 십자선이었음. 그나마 차이는 크기, 색정도였지. 글옵으로 넘어와서야 그나마 좀 다양해졌는데
ㅇㅎ 그냥 사람들 하는대로 하다보니?
이미 십년여간 십자만 잘 써오던 프로들이 딴거 쓸리도 없고 그 고인물들이 글옵에서도 잘 나가면서 걔네 보고 자란 젊은 애들도 십자를 자연스럽게 많이 쓰게 된듯. 그래서 글옵, 발로는 비슷한 유형의 게임이라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이 많아 십자가 유행인거고 옵치,에펙은 시기는 달라도 잘하고 인기있는 프로들(류제홍-점, 안스,이펙트-원 등)의 조준선이 인기인듯
ㅇㅇ 그치 인기있고 시기별 1티어 프로들 세팅들 많이 따라하니까ㅋㅋ 글옵은 그게 ㅈㄴ 오래되서 고착화 된거고 옵치는 그때그때 잘한다는 프로 조준선이 인기인듯. 요지는 장비도 잘하는 프로가 쓰면 입소문 타듯 조준선도 비슷하다 이거임
고수들 따라하는것도 있고 십자는 수평선으로 주변 사물 기준으로 헤드라인 잡는경우도 있음
근데 헤라는 하다보면 위치 감각적으로 알지않나
하이퍼로 넘어가면 많이 희미해지지
십자선이 눈 피로도도 덜하고 인식도 잘됨
점은 피로도 더 심함?
여기 병신들 뇌피셜 거르고 크로스헤어는 그냥 그때그때 자기가 잘맞는다고 생각하는거 쓰면 됨 무슨 카스는 십자선? 자이우 거의 도트니 다름없는 크헤쓰고도 프로들 양학함. 니코는 아예 진짜 좆만한 도트씀. 오버워치는 도트? 십자선쓰는 프로들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