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발로 에펙같은 경쟁류 게임은 뉴비한테 너무 가혹하다 그렇다고 같이 돌리자니 그럼 또 나는 날 상대로 만날 뉴비들 상대로 슬래셔무비 찍고 뉴비는 뒤에서 남이 해주길 기다리는 아기새가 되어버림 그냥 레포데 둠 워해머 델타포스블호다 같은 컴까기 코옵 같이 깨면서 총질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게 보인다 싶으면 그 때 경쟁 FPS로 슬금슬금 넘어가는 게 맞는 듯
총겜 아니어도 경쟁요소있는 실시간겜 쥐어주면 바로 뱉어버림...
ㄹㅇ 무턱대고 내가 하는 게임 바로 쥐어주면 보통은 매운맛보고 바로 뱉어내고 다시는 그 장르 쳐다도 안 봄 만약 계속 한다? 대부분은 그 게임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게임 알려준 사람이랑 뭐라도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게 좋아서 하는 거임
걍 얼마나 쳐맞든 본인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함
잘 하고싶고 분해서 눈물도 버억 쏟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