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발로 에펙같은 경쟁류 게임은

뉴비한테 너무 가혹하다


그렇다고 같이 돌리자니

그럼 또 나는 날 상대로 만날 뉴비들 상대로 슬래셔무비 찍고

뉴비는 뒤에서 남이 해주길 기다리는 아기새가 되어버림


그냥 레포데 둠 워해머 델타포스블호다 같은

컴까기 코옵 같이 깨면서 총질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게 보인다 싶으면

그 때 경쟁 FPS로 슬금슬금 넘어가는 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