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싱과 할로잉
브레이싱은 복부기준 원형으로 압력을 펼치듯 주는거
쉽게 말해 주먹으로 배를 치려고 할 때 버티려고 힘주는 느낌
코어가 강력하게 지지되지만 겉근육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장시간 유지 불가능
할로잉
숨을 내쉬며 아랫배가 훌쭉하게 들어오고 옆구리가 단단하게 밖으로 퍼짐
복횡근만 사용하며 코어근육 중 가장 지구력이 높기 때문에 에임질 할 때 유효
배를 인위적으로 끌어당기는게 아니라
숨을 스-- 하고 내쉬면서 아랫배 바로 아래 근육이 안쪽으로 딸려오는 느낌 그리고 그 상태에서 옆구리를 밖으로 밀어내어 유지
하다보면 의식 안하고도 누워있을 때 앉아있을 때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유지됨
이 상태에선 전거근에 자극이 가는 상태기 때문에 견갑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어깨가 뜨지 않고 손이 자유롭게 움직여짐
숨은 옆구리를 잡고있으면 들이쉴 때 알아서 배가 나오지 않고 등뒤로 보내는 느낌
익상견갑,전방활주 등으로 팔이 들려 무게배분 안되는 사람은 이걸로 잡을 수 있음
보통 운동하던 사람들은 이게 자연스럽게 되서 견갑이 고정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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