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2 304 으로 ㅈㄴ 오래 연습하며 그거에 맞춰 그립을 형성했거든?

그러다 잠자리가 더 가벼워서 바꾸고 만족했어.

적응하니 더 좋아지기도 하고.


근데 최근 1주, 잠자리 쓴 지 1년 넘었는데도 백수되며 컴 많이 쓰니

온 손가락이 아프더라?


그래서 안아프려 그립을 조정하니, 102 그립이 나와서 마우스가 안맞음;;

지금 다시 꺼내서 쓰니 문제 확 줄음...


+ 이 그립이 뇌에 하도 새겨져서, 왼손으로 102 쥐어보니 바로 그 그립 나온다

속도는 아니지만 정밀도는 스타 할 정도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