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버러지 같았던 내 에임을 바꿔줬어
에임 벤치마크 처음 할 때 아이언~브론즈 나왔고 존나 전성기다!! 싶을때가 실버 중간이였음..
꾸준히 하다보니 골드도 찍고 벤치마크 플레~다야까지 갔음
물론 전체 다 다이아는 아니고 턱걸이 다이아임
그래도 턱걸이로 다야까지 간게 진짜 너무 좋았음
요즘은 저기 저 벤치마크 말고 비스코스로 하고 있고 비스코스 벤치마크는 스샷을 안찍어 둬서 못올림..
트래킹 플릭 같이 꾸준히 연습중이고 그 게임을 잘 하는게 아니라 에임 자체를 좋게 만들고 싶어서 코박스 플탐을 1시간정도 가지면서 하고 있음
에임갤에서 정보글 많이 읽고 여러가지 시도 많이 해서 얻은 결과물 인거 같음 죽어라 코박스해도 실력이 오른다는 느낌을 못 받았는데
급한 마음 버리고 기초부터 천천히 하라는 글 보고 그대로 했다가 성과가 확 올랐다..
물론 여기선 뉴비이고 나보다 잘 하는 사람 조오온나 많아서 좀 그렇긴 한데 내 처음 에임과 비교하면 진짜 엄청난 성장을 한 거 같아
그냥 적 보면 뒤지고 화면 존나 떨리고 적 근처에도 에임 안가지고..
fps를 존나 못하지만 fps를 존나 사랑했던 나에게 에임갤은 개고마운 존재 인 거 같다
고맙다
이젠 녹화하면서 내 에임의 단점과 보안점을 찾아 연습하려는 모습까지 올라옴
아직까지 보이는 게 언더에임과 좀 더 정확성, 좀 더 스무스하게 움직이는 걸 더 연습해야 할 거 같음
나도 언젠가 비스코스 처럼, 여기 개고수들 처럼되는게 목표다
모두가 성공 할 순 없지만, 성공한 사람중에 노력 안한 사람은 없대자나
고맙다 에임갤
성장의 기준은 항상 이전의 자신이지 다른 사람이랑 비교할 필요가 없음. 개추라는 뜻!
이게 맞는 거 같음 이전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을 느껴야ㅜ하는 거 같음 남과 비교하면 진짜 암울해짐
개추 더 정진해보자
존나멋있다 나도 골컴하고 이제 플컴 노리고있는데 걍 멋있다
개추
맞아 나도 에임갤 덕 많이보고 성장한거느낄때마다 기분 좋아 같이 화이팅하자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