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낮게 쓸때는 스코프모드 30에 수직감도 0.85까지 내려서 썼었음
요즘 푹 빠져서 하는 발로란트는 1600 0.1씀
이제부터 고민 시작인데 예전에 오버워치랑 에펙을 2000시간정도 잠깐 한적이 있는데 최근에 슬슬 다시 해보고있음
오버워치에서 이만치 저감도를 쓰자니 하루종일 팔만 휘두르고 있고 (총은 잘 맞음 근데 애들이 줜나 날라댕겨서 한계가 보임) 에펙은 줌하고 쏘는 게임이라 배그처럼 일반감도는 높게 스코프모드는 낮게 하려니까 배그랑 다르게 느낌이 ㅈㄴ이상함
그래사 배그 일반감도 기준으로 맞추니까 줌했을때가 너무 빠르고 스코프모드 기준으로 맞추니까 일반감도가 너무 느리고;;;
나는 발로란트 기준 평균 edpi라고 불리는 240정도만 가도 손이 달달떨리고 개빠르게 느껴지는데 오버워치 에펙을 어케해야됨?
평균 감도대가 높은 게임이니까 그 감도대에 억지로 적응을 해야되나?
걍 저감도 쓰셈 상관없음
ㄱㅅ 나는 류제홍이다 생각하고 하겠음
난 그냥 게임별로 다르게 함 시야각이랑 엔진, 게임 스타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듯 dpi400에 에펙은 2.4, 옵치는 7, 발로는 0.33씀 - dc App
닉넴이랑 다르게 세팅 강박은 없구나
는 사실 나도 저감도 고감도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함 완벽한 감도는 없다고 생각 하지만 감도 바꾸는게 재밌긴해.. - dc App
그냥 저감도로 다 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마다 다르게 쓰는 사람도 있음 후자는 에스카가 그렇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