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무한대로 하늘을 날수있으며
우주처럼 지면이 존재하지않음
모든 엄폐물은 랜덤하게 젠되고 사라지며 경우의수로는 예측조차 불가능함
캐릭터는 스킬을 가지고있지않으며 총기는 5자루까지 선택가능
모든 총기는 여분의 탄환이없으며 모든 총기의 탄환을 사용하고나면 근접전투를 해야함
이런 FPS가나오면 모든 FPS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되지않을까??
각도가 무한대이며 머슬메모리는 소용이없고 정해진메타나 교전방식도 무한대이므로 창의적인 싸움방식이 영원히 파생되는
그런 환상적인게임이 있다면 할꺼야?
1달도 안돼서 섭종함
예측 가능성에서 오는 재미를 부정할 수 없다고 봄. 예측이 불가능할 때 재미있어지는 건 이미 예측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
그나마 가장 가까운 류가 아레나 FPS 종류인거 같은데 내가 재미있어 하긴 하는데 대중성이랑은 거리가 멀지.
글만봐도 망할게 느껴지지 않나? 스킬도 탄창도 없는데 무슨 창의적인싸움을 함 엄폐물 하나 끼고 니가와 무한존버만 하다가 다 접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