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겜도 아니고 나도 뇌를 거의 끄고 플레이하는 편이라 병신같은 짓거리긴한데
배호성부터 꾸준히 했는데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해서 늘어나는데엔 좀 한계를 많이 느끼는중임
신기하게 킬뎃이 시리즈 막바지되면 항상 2.7~8근방에서 고정되더라고 거기가 지금 아무생각없이 관성대로 하는 나의 실력의 한계인거 같아서 꾸준히 코박스도 사서 돌리는데
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오른손을 써본다는 그 경험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는거 같음
볼테익은 겨우 플컴수준밖에 안돼서 부끄러워서 못올리겠음 ㅋㅋ;